2009년 05월 26일
5월에 한 것들
1. '울버린' 봤음.
2. '박쥐' 봤음.
3. '스타트랙' 봤음.
4. '김씨표류기' 봤음.
5. '천사와 악마' 봤음.
6. '터미네이터 4' 봤음.
7. 에버랜드 다녀왔음.
8. 변산반도 2박 3일 여행 다녀왔음.
9. 잠실구장 야구 보러 갔음.
10. 치과 치료 받았음.
11. '나바르의 연인'/'우리의 주인' 읽었음.
12. '추적' 읽었음.
.........정신줄 놓고 멍하니 살고 있는 것 같았는데 뭔가 끊임없이 하기는 했구나.
극장 가는 거나 책 읽는 건 일상적으로 하는 거긴 하지만, 어쨌거나 시간 투자를 해야하는 일이니.
그런데도 넋 놓고 살고 있는 느낌인 이유는 거의 소모적인 것밖에 없다는 느낌이라서 그런가?
아니 근데 그 전에 생산적인 활동이란 뭐지? 외국어 공부? 운동?
2. '박쥐' 봤음.
3. '스타트랙' 봤음.
4. '김씨표류기' 봤음.
5. '천사와 악마' 봤음.
6. '터미네이터 4' 봤음.
7. 에버랜드 다녀왔음.
8. 변산반도 2박 3일 여행 다녀왔음.
9. 잠실구장 야구 보러 갔음.
10. 치과 치료 받았음.
11. '나바르의 연인'/'우리의 주인' 읽었음.
12. '추적' 읽었음.
.........정신줄 놓고 멍하니 살고 있는 것 같았는데 뭔가 끊임없이 하기는 했구나.
극장 가는 거나 책 읽는 건 일상적으로 하는 거긴 하지만, 어쨌거나 시간 투자를 해야하는 일이니.
그런데도 넋 놓고 살고 있는 느낌인 이유는 거의 소모적인 것밖에 없다는 느낌이라서 그런가?
아니 근데 그 전에 생산적인 활동이란 뭐지? 외국어 공부? 운동?
# by | 2009/05/26 14:3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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