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rena의 잡상 & 삽질 공간

5월에 한 것들

1. '울버린' 봤음.
2. '박쥐' 봤음.
3. '스타트랙' 봤음.
4. '김씨표류기' 봤음.
5. '천사와 악마' 봤음.
6. '터미네이터 4' 봤음.
7. 에버랜드 다녀왔음.
8. 변산반도 2박 3일 여행 다녀왔음.
9. 잠실구장 야구 보러 갔음.
10. 치과 치료 받았음.
11. '나바르의 연인'/'우리의 주인' 읽었음.
12. '추적' 읽었음.

.........정신줄 놓고 멍하니 살고 있는 것 같았는데 뭔가 끊임없이 하기는 했구나.
극장 가는 거나 책 읽는 건 일상적으로 하는 거긴 하지만, 어쨌거나 시간 투자를 해야하는 일이니.

그런데도 넋 놓고 살고 있는 느낌인 이유는 거의 소모적인 것밖에 없다는 느낌이라서 그런가?
아니 근데 그 전에 생산적인 활동이란 뭐지? 외국어 공부? 운동?

by 꼬마 | 2009/05/26 14:3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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